나만의작업실
무라카미 하루키 - 태엽 감는 새
블루문
2024.09.22 18:32
조회수 22

상실과 불안에 흔들리며 살아가는 현대인을 투영한 장편이었습니다.
불안과 상실을 언제나 어느 정도는 안고 나름대로 살아가는 게 평범한 인생이라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운동 빨리 끝내고 반납하러 가야겠네요.
1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