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추억의 카메라
냐옹~~
2024.09.18 11:46
조회수 82





예전엔 핸드폰도 없었고
사진은 오로지 사진기로 찍던 시절이 있었어요
신혼사진도 그렇고 아이들 성장 사진 역시 사진기로 찍었죠
일일이 거리를 맞추어 찍고 다 찍은 사진은 사진관에 인화를 맡기고 현상이 다 될 때까지 기다렸던 2~3일의 기간도 설레기도 했어요
저기 렌즈 3개 보이시죠? 그때 제가 월급이 25만원일 때 개당 5000원 준거예요 ㅎㅎ
지금은 찍는 방법도 모르겠고 무겁기도 하고 핸드폰이 편해졌네요
그래도 다시 그때처럼 사진기에 필름을 넣고 일일이 맞춰가면서 현상될 때 까지의 설레임도 느껴보고 싶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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