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장바구니가 풍년일세 2

룰루랄라5
2024.09.15 14:54
조회수 30
오늘 장보다가 너덜너덜한 코스트코 장바구니를 보며 바꾸자고 장바구니 모아놓은 곳을 열었다.

장바구니 선물을 준다는 곳을 열심히 다닌 적이 있었지만 꺼내놓고 경악.
이렇게나 많았나. 기억 속에 없는 장바구니도 있고.
의외로 아담한 부직포 가방들이 꽤 있다.


절반 가량은 가족이 같이 가서 같은 게 3개씩 있다.
당분간은 장바구니 욕심내지 말자고 다짐.
옷 욕심은 없으면서 쓸데없는 곳으로 물욕이 튀어 나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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