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냉파 6일차

에드몽단테
2023.03.21 19:38
조회수 295
벌써 6번째 냉파 스토리를 올리게 되었네요.
오늘의 주인공은...

너무나도 유명한 화끈화끈 불맛 "하남쭈구미양" 이에요
이 친구는 인지도면에서 아이돌 버금가는 🌟스타라고 할 수 있어요.
온라인 몰 여기저기 출연 안하는 곳이 없고 세일이라도 들어가면 마켓 판매 베스트 10위 안에 무조건 랭크되는 아이에요.
주문 안해 본 분은 있어도 한번만 주문하는 경우는 없다는 이 아이로 오늘의 냉파 시작해 볼께요.

일단 팩을 벗기고 후라이팬에 투척한 후 자글자글 볶아 주어요.
그리고 접시로 담아 보았는데...
뭔가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양이 아가 손바닥 만해서...)
(비쥬얼 생략)
급 하남 쭈꾸미양을 돋보이기 위한 긴급요리를 편성해 보았어요.

<송화버섯 볶음과 계란 반숙>
여기다 면을 삶아서 투척해 볼께요.
(+간장 소스)

대강 이런 비쥬얼입니다.
여기다 하남 쭈꾸미를 얹어서...

한입 크게 먹어 보았습니다.
음....역쉬 하남 쭈꾸미양은 밥이나 국수를 곁들여 먹어야 제 맛인 것 같아요.
화끈한 불맛과 국수의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져 오네요.
이거이거 떨어지기 전에 재주문 각이에요.
냉파의 의미를 무력하게 만드는 마성의 맛이랄까?
오늘도 이렇게 냉파를 완수해 보았어요.
낼이 마지막 7일째인데 ㅎㅎㅎ 아직도 냉장고가 꽉차 있는 건 안비밀이에요.
(자꾸 전입신고 하는 애들이 생겨요 ^^)
그럼 내일 다시 뵐께요..꾸벅
오늘의 주인공은...

너무나도 유명한 화끈화끈 불맛 "하남쭈구미양" 이에요
이 친구는 인지도면에서 아이돌 버금가는 🌟스타라고 할 수 있어요.
온라인 몰 여기저기 출연 안하는 곳이 없고 세일이라도 들어가면 마켓 판매 베스트 10위 안에 무조건 랭크되는 아이에요.
주문 안해 본 분은 있어도 한번만 주문하는 경우는 없다는 이 아이로 오늘의 냉파 시작해 볼께요.

일단 팩을 벗기고 후라이팬에 투척한 후 자글자글 볶아 주어요.
그리고 접시로 담아 보았는데...
뭔가 이건 아니다 싶었어요....(양이 아가 손바닥 만해서...)
(비쥬얼 생략)
급 하남 쭈꾸미양을 돋보이기 위한 긴급요리를 편성해 보았어요.

<송화버섯 볶음과 계란 반숙>
여기다 면을 삶아서 투척해 볼께요.
(+간장 소스)

대강 이런 비쥬얼입니다.
여기다 하남 쭈꾸미를 얹어서...

한입 크게 먹어 보았습니다.
음....역쉬 하남 쭈꾸미양은 밥이나 국수를 곁들여 먹어야 제 맛인 것 같아요.
화끈한 불맛과 국수의 고소함이 입안 가득 퍼져 오네요.
이거이거 떨어지기 전에 재주문 각이에요.
냉파의 의미를 무력하게 만드는 마성의 맛이랄까?
오늘도 이렇게 냉파를 완수해 보았어요.
낼이 마지막 7일째인데 ㅎㅎㅎ 아직도 냉장고가 꽉차 있는 건 안비밀이에요.
(자꾸 전입신고 하는 애들이 생겨요 ^^)
그럼 내일 다시 뵐께요..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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