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유아용 블럭입니다~

삶은콩친구
2024.09.10 23:37
조회수 26
지난 번 패턴공은 반려동물 놀잇감으로 빼앗겨
처참한 결말을 맞이했다.
이번엔 더 큰 딸랑이를 넣어
주사위같은 블럭을 만들어보았다.
크기가 작은 자투리천을 잘 배치해서
솜도 가득 넣어주었다.
작업하는 중에 친구가 강아지랑 놀러와서
같이 밥해먹고 보내려는데
강아지가 블럭 하나를 물고 튀었다.
탄이 이녀석
내 너를 기필코 용서해버리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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