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행 사진

Lui
2023.03.20 20:48
조회수 114
저는 여행을 아주 좋아하는데요
일단 닥치는대로 가는 편이라
고급 휴양지도 비싼 레스토랑도 여전히 요원하지만
그냥 많이 자주 가는 걸 선호합니다
할인 항공권이 보이면 아묻따 결제를 갈기게 되니
기본적으로 혼여고
1년 내내 끊임없이 여행 스케줄이 있지요
여행이 조금 자유로운 직업인 혈육이
종종 중간합류를 하는 편이고
가끔 친구들이 동행하기도 합니다
혼자 다니다보니 제 사진 보다는 풍경 사진이 많고
귀찮아도 음식 사진은 꼭 찍고
그렇습니다
사진 자랑하러 왔는디
서론이 쓸데없이 길다

깨끗한 하늘덕분에 아름다운 석양과 선명한 초승달
@브리즈번, 호주

처음 본 사막, 처음 타 본 낙타
@두바이

밤이 더 아름다운 도시
@싱가포르

물이 정말 맑은 곳
@삼척 장호항, 대한민국

그 어떤 풍경보다 마음에 들었던 고양이
@교토, 일본

지상에 낙원이 있다면 바로 여기
@하와이, 미국

사자 가족은 식사중
@나이로비, 케냐

에버랜드에서 봤던 걔
@나이로비, 케냐

겨울에 열리는 빛의 축제
@나고야, 일본

뒤돌아 나오게 만든 충격의 화장실
@북경, 중국

끝없이 쌓인 키세스
@보홀 초콜릿힐, 필리핀

물에서 하는 서커스, 하우스 오브 댄싱 워터
@마카오

샹산의 샹이 그 샹은 아닐텐데 입에서는 자꾸 샹 소리가 나는
@타이베이, 대만

골든 위크에는 일본에 가지 맙시다. 라떼 아트의 얼굴에 내 기분을 표현.
원래 어떻게 생긴 분인지는 안알랴쥼
@교토, 일본

사랑하는 방콕, 사랑하는 짜오프라야 강
@방콕, 태국

달라서 낯선 풍경
@오클랜드, 뉴질랜드
나머지는 다음 이 시간에(?)....
직찍
가끔은 카메라, 가끔은 핸드폰 +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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