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명란 부추 비빔밥

슈마걸
2024.08.30 08:47
조회수 48
명란 양념장만 만들어 두면 뚝딱 간편한 한끼식사가 되네요.
오늘 아침은 요걸로 해결!
요리시간이랄것도 없이 5분컷!

얼마전 마트에서 부추를 한단 사서
류니키친님이 가르쳐 주신 대패삼결살 찜도 해 먹고
훈제오리찜도 해 먹고....
그래도 남는 부추를 씻어 먹기 좋게 잘라
키친 타월에 돌돌 싸서 락앤락 통에 넣어
반은 냉장고에 반은 냉동실에 얼려두었더니.....
오래오래 싱싱한 부추를 맛볼수가 있네요.

요런 살림비법을 몰라 이전에는 부추 한단 사기가 좀
망설여졌었는데.....
이젠 망설임 없이 부추 살수 있을것 같아요.
어제는 부추 넣은 재첩국도 먹었네요.
아직도 남은 부추...무슨 요리를 또 해 먹어야 하나....
고민해봐야겠어요.
오늘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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