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왓츠인마이책장

빛은
2024.08.29 21:33
조회수 59
책장 정리를 다시 했어요.
이전과 큰 차이는 없지만 저의 책장을 소개합니다!


요즘 필사하고 있는 책, <차라투스트라는 이렇게 말했다>
두꺼운 책이지만 모든 문장이 인상 깊은 책입니다.
서랍을 빼고 책갈피 보관함으로 사용하고 있어요. 고흐 사진은 이 책을 읽을 때 책갈피랍니다!

서랍은 옆으로 세워서 향수를 뒀는데 다른 물건을 더 넣지는 못하지만 예뻐서 마음에 들어요. 섬유향수인데 종종 공기 중에 뿌려서 사용하고, 비가 오거나 흐린 날에는 인센스 스틱에 불을 붙여요.

세계문학전집으로 가득찬 책장입니다. 어릴 때 산 책들과 함께 있는데 조금 지저분한 것 같네요...ㅎㅎ

엽서집 구매할 때 받은 엽서인데 저도 저런 오두막에서 지내고 싶어요. 저의 꿈 같은 공간이라 책장에 올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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