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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바.지

록사마
2024.08.27 13:05
조회수 24
지난 주말에 장모님 칠순 잔치가 있었습니다.
가족 친지들이 모여서 맛있는 식사를 하고
장모님의 일흔 번째 생신을 축하드렸어요.
요즘은 다들 젋으시니...
아직 60대 같으신데 벌써 70 이라니 믿어지지 않네요...
저도 언젠가는 70이 되는 날이 오겠죠?
그때 나의 얼굴은 어떨지....
아...그리고
청춘은 바로 지금 이라고 합니다 ㅎㅎㅎ
청. 바.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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