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가방에 거는 인형들

룰루랄라5
2024.08.21 21:56
조회수 20
처음엔 말로 시작해서, 위글위글의 체리, 최근엔 라이프집에서 받은 토깽이까지 기분따라 바꿔 달아요.

최근에 젤 가볍게 들고다니는 캔버스 토트에요.
이제 가죽가방은 안 들게 되요.
이러다 가볍다고 비닐봉다리 들고다닐 판이에요.
가방에서 귀여운 아이들이 흔들릴 때마다 보는 저의 마음도 기분좋게 흔들려요.
귀여운 것들이 주는 효용같아요.
여러분의 귀요미들도 알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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