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쭈쭈바 2개 들고 놀이터에서 놀기…

집순이ENFP
2024.08.15 22:56
조회수 15
말복이 지났지만 여전히 덥네요.
그래도 새벽에는 조금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고,
아침에 문 열기 겁나진 않아 다행이다 싶습니다.
꼬맹이 방학 마지막 날~~
꼬맹이 친구랑 서점이랑 문방구랑 신나게 다녀와서 아쉬워 하는 두아이 위해 놀이터에서 잠시 놀았어요.
너무 더워서 쭈쭈바 사들고 앉아서 먹고 곰방 들어 왔네요.
여름의 묘미는 요 쭈쭈바 아닌가 싶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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