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은 시원시원 열무김치말이말이 국수

페리테일
2024.08.12 20:09
조회수 59
그렇습니다.컨디션 난조의 대명사 ㅜ_ㅜ
나만 괜찮으면 우리집 걱정이 모두 날아갈 그 쪼랩.
오늘도 입맛없는 저를 위해
보라요정(a.k.a 바깥양반)님이
국수를 말아주셨습니다.
(사실은 어젯밤 마감하다 먹은 야식)

상추가 들어간

시원시원 열무김치말이국수입니다.


초간단 레시피는....

조금 후에 추가할게요!!

사실 보라요정님과 저는 아주 오래전부터
면을 먹으러 다니던 면식수햏자들이었거든요.
(2018년에 오랑이도 면먹으러 갔다가, 후식으로 커피마시러 가서 만남)

사실 이렇게 요리하는게 정말 힘든 거 알아요.ㅜ_ㅜ
흑흑 저는 언제나 넘나리 감사한 마음으로다가....
일하세!!!!!!!!!!!!!!!!
자 오늘 야식은
시원한 김치국물에 열무김치 송송 말이말이 국수로 정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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