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갤러리에서 만난 쌍쌍바 🍦

델루나
2024.08.09 00:23
조회수 24
시어머니가 아기를 봐주셔서 낮에 오랜만에 외출을 했어요.
볼일이 있어 백화점에 다녀왔는데 갤러리에서 쌍쌍바를 만났네요 ☺️
작품이 예쁘고 기발한 것 같아요. 투명레진 안에 피규어을 넣고 아이스크림 모양으로 굳혔나봐요.


이렇게 시리즈물로 여러개가 있더라구요.
잠깐의 외출이었지만 리프레시가 좀 된거같아요.
근데 낮에 나온건 진짜 오랜만이라 29도였는데도 엄청 더워서 주르륵 등에 땀이 흐르더라고요.
그동안 아기 덕분에 집에서 에어컨 빵빵하게 틀고 쾌적하게 지냈나봐요.
원래 29도까지는 외출했는데 이젠 28도로 내려가기 전까지는 집콕해야겠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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