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아들들과 도서관 다녀왔어요.

키링쿡
2024.08.06 16:11
조회수 32
첫째아들이 요리에 관심이 있어서 도서관에 다녀왔어요.
좋아하는 학습만화도 보고 요리책도 보고 ㅎ ㅎ
저도 덩달아 레시피책도 봤네요.
너무 더워서 도서관에서 책보는 친구들이 많더라고요.
정말 더워도 너무 더운 날씨! !
실내생활이 더 익숙해져서 요번 여름방학은
냉방 잘 되는 곳 만 찾게 되네요. 🤣
한시간 반 쯤 지나 배고프다는 첫째아들의 말에
부랴부랴 책 빌려서 음료수 하나 쪽쪽 빨며
집으로 걸어갔어요.
이렇게 함께 나와 걸어주는 것 만으로도 고마운 엄마의 마음을 아는지 모르는지 아들들아~ 싸우지말고 사이좋게 지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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