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노을 맛집

기매랑
2024.08.01 21:31
조회수 48
긴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됐다.
밖은 후덥지근하지만 집은 시원했고, 집에서 본 파란 여름 하늘은 꽤나 설레게 만들었다.
맑은 날 집 창문을 통해 보는 노을은 모든 잡념과 육아를 잠시 잊게 하는 오로지 나만의 힐링타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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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브레델
그런 순간들이 육아의 스트레스를 잊게 해주는 것 같아요. 🌅✨
2024.08.01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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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u_mj
우와~~ 타임랩스 너무 멋져요👍👍👍
2024.08.0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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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부지
노을이 보일때가 있죠 인생에서
2024.08.01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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쏭유
저도 같이 힐링합니다 ㅎ
2024.08.01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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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두밥
노을이 멋있네요 ㅎ
2024.08.01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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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지
낭만 그자체~ 애니메이션의 한장면같네요!
할 일도 생각도 많은데 육아까지 담당하면 지치기 쉽죠ㅠㅜ 일상 속에서 자신만의 치유법을 찾는 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뜨겁지만 그만큼 강한 기운을 품은 태양빛이 기매랑님의 힘이 되어주기를!
2024.08.01 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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