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티테이블에서 한잔

쓰는아도르
2024.07.28 22:47
조회수 43

오늘은 까바를 땄어요.
남편은 늘 일찍 자서.... ㅋ 육퇴하는 느낌이랄까..(?)요. 가끔 이렇게 남편 자면 씻고 혼자 여유있게 저만의 티테이블에서 와인을 한잔 하곤 합니당! 왜그런지 여유가 두 배예요. :) 남편 키우... 아니아니 생기고나니 왜때문인지 아들 키우는 느낌이 이런걸까 싶기도... 합.. 아닙니당 :)

남편은 소맥을 젤 좋아하지만 저는 위스키와 와인을 너무 좋아해서 ㅎㅎ 비싼건 저혼자 다 먹을수 있습니닷 호호 대만이 위스키의 성지라길래 동생이랑 여행가서 쟁여온 애들.... 달디달고 달디간 블루입니당 ♥ 근데 저는 카발란은 명성대비 안맞더라구요. 가끔 고오급 하이볼 해먹으니 그렇게 맛있더라구요.

딸기 좋아하는 남푠 지난 겨울엔 생딸기라떼 1일1잔 해먹였어요 ㅎㅎ 티테이블 3만원짜린데 넘 잘산듯!

편의점 세일때 까바 쟁인것도 티테이블에서 예쁘게 떼샷...★
ㅎㅎㅎㅎ 와인 한 잔이 낙이네요. 쇼블같은 밤 되세요 ♥
5
8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