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일일초꽃을 사온날~

뚜겅이
2024.07.25 23:05
조회수 28
빈화분이 있어서 화원집에서 일일초꽃을 심어왔다.
이름도 참 예쁜 일일초의 꽃말은 우정이란다.
매일 매일 한송이씩 꽃을 피워서 붙여진 이름이라는데
아침마다 꽃잎을 펼쳐보이는 꽃을 찾아보는 재미가 있을것같다.
다육이는 너무커버려서 지지대가 없인 고개를 들지못해 지지대도 세워주고 왔다. 앞으로 더 잘 크거라~~♡♡♡

일일초~^^

다육이 지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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