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집은 꼭 나와 닮았네_5

스크랩 아이콘

Hyun_zip

2024.07.24 00:12

조회수 31


습한 날씨에 늦잠을 자고는 나지막이 몸을 일으켰다.

조용한 주말을 맞이하고 싶었다. 요 며칠 소음에 둘러싸일수록 호흡을 잊기 쉬우니까.

 

이불과 배게피 그리고 청바지 세탁도 했다. 바닥 청소도 하고, 몬스테라에 물도 주었다. 점심에 간만에 러닝 5킬로 달렸다. 습한 날씨라 몸이 무거웠지만 ‘이게 여름아니면 언제 느끼냐’ 하며 송골송골 맺히는 땀이 여름을 더욱 피부로 체감할 수 있다.  여름을 더욱 만끽하는 시기가 언제 또 찾아올 지 모르니까.







4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이전글목록다음글

관련 콘텐츠

요즘은~

요즘은~

냐옹~~

병원침대.

병원침대.

진판델

책읽는 공간

책읽는 공간

햄술이

☔여름 플리🌊

Dawnwood

🕷요즘은 스파이더맨 노래 듣고 있어요🕸

🕷요즘은 스파이더맨 노래 듣고 있어요🕸

Dawnwood

오늘은 거실에서

오늘은 거실에서

몽콩이네

잠시 쉬어가기

잠시 쉬어가기

쿵콩이

요즘 나의 최애 독서 스폿 🌙

요즘 나의 최애 독서 스폿 🌙

행복한민이네

격하게 바꾸고싶은!

격하게 바꾸고싶은!

체리콕콕

독서공간

독서공간

블루문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제일 좋아하는 옷 191세곰홈


물놀이에 진심인 엔집사 158엔집사의 B급 감성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로그인하여 나만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