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첫 자취, 내가 나의 가장이 되었다.

엄지의 기록장
2024.07.20 02:33
조회수 54
모두가 내게 집나가면 개고생이라고 그랬다. but 재밌어보이는 걸 으뜨케요. 내 취향이 가득 담긴 공간에 내가 하고 싶은 것 들을 하고, 모아두고, 가꾸고 아끼는 것이 요즘 참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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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거움 뒤에는 늘 걱정이 따르는 법..
이제는 진짜 내가 나를 책임져야한다니 어른이 된 것 같아
설렘반 긴장반이다. (나이만 으른인 애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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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집 후기 (사진은 나중에 따로 올려야겠다)
이번에 라이프 집 팝업을 다녀오면서 여러 에디터,작가,인플루언서 분들의 인테리어를 였보았는데, 세상..작품 인줄 알았다. 미니멀이든, 맥시멀이든 하나하나 각자의 취향 과개성이 묻어나있고 겹치는 것 없이 모두다 굉장했다.
나도 언젠가는 저들 처럼 내 취향을 뽐낼 수 있는 멋진 공간을 꾸려나가고 싶어지는 경험이였다. 뭐 나름 잘 실행해 나가고 있는 것 같다.
자취하면 밥 잘 안 해먹게 된다고 하던데, 그런 김에
자취하며 만든 음식 들을 가끔 여기에 올려야겠다.
(명란 오차즈케 만들어 먹었다 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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