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여름의 맛

rabbitwife
2024.07.20 01:38
조회수 58
한여름이 되면 입맛이 사라지는 마법 같은 시간이 찾아온다. 엄마는 여름이 오기 전부터 분주하게 뭔가를 만들고 담그고 했었다. 나의 주방이 생기고 나도 엄마처럼 여름 준비를 했고 이 여름을 또 잘 보내고 있다.



3
1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sohan
우와 참외 같고 신기해요! 맛은 어떤가요?
2024.07.20 12:39
1
답글쓰기

앵콩콩콩
오오 저거 이름이 노각이군요! 집에서 몇번 봤는데 이름까지는 몰랐네요ㅎㅎ 노각이 너무 맛있는 반찬으로 탈바꿈했네요! 여름에 덥고 그래서 종종 입맛이 없을때가 있는데 밥 한그릇 뚝딱이겠어요~
2024.07.20 10:43
1
답글쓰기

haha3
금손이시네요 저는 그냥 지냐쳤을 식재료
2024.07.20 09:47
1
답글쓰기

루루리
처음 보는 식재료네요 참외같기도 하고 신기합니다
2024.07.20 09:07
2
답글쓰기

겸둥
노각 맛잇죠~ 시원하게 먹으면 밥도둑!!
2024.07.20 07:13
2
답글쓰기

자스민
노각 오랜만에 보는 재료~
여름의 맛이죠^^
2024.07.20 05:49
2
답글쓰기

bandit83
아앗~~ 정겨운 재료 정겨운 음식!!! 이네요~ ^.^
2024.07.20 02:13
2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