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금요일 성수 나들이

중부리
2024.07.19 23:40
조회수 42


비가 일주일째 내리다가 그치고 오랜만에 무더운 여름의
금요일 퇴근 후 성수동으로 나들이를 갔습니다.
오후 7시부터 무료인 공영주차장에 주차, 유명한 빵집에서 마늘바게트, 먹고 싶었던 음식, 조금의 쇼핑까지 금요일에 어울리는 하루를 보낸 것 같습니다.
오늘은 너무 배가 부르니 빵은 내일 점심으로 한번 먹어보도록 할게요 한주간 수고하셨습니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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