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저만의 위한 책 둥지 🏡

키링쿡
2024.07.18 17:58
조회수 78
저는 지난주 부터 이어진 작은방 베란다 누수로
물 바다 치운 다고 정신 없는데요. 😭
비가 반갑지 않게 느껴지는 날이 연속이네요.
이런 상황에 저를 위로해주는
라이프집 ’나만의 위한 책 둥지‘ 선물이 도착했어요. 🎁
누수로 답답하고 짜증났던 제마음을 다독이는 것 처럼
느껴져서 따뜻한 커피한잔을 내렸어요. ☕️
제가 좋아하는 거실 베란다 공간 한쪽에 자리 잡은 홈카페.
그 곳에 작은둥지와 따뜻한 촛불, 좋아하는 책,
향긋한 커피, 디저트를 올려 놓았더니
자연스럽게 마음이 평온해집니다. 🕯️
책을 읽다가 지붕처럼 덮어놔도
무심코 지나가는 시간 속에서 잊고 있던
책이 눈길이 갈 때 책 페이지는 그대로 있어주는 묘한 반가움.
서랍도 있어서 필기도구를 수납해 놓고
하루를 마감하는 일기를 작성할 수 있는 애뜻함.
우드우드 감성이라 어느 곳에 놓아도
감각적인 오브제로서의 따뜻함.
이 모든 감정들을 몰입하게 해주는
'작은둥지‘ 가 저의 애정템으로 자리잡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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