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홈술 #1

회자정리
2024.07.16 10:32
조회수 25
한식이 땡기는 날이 있다.
김치찌개에 몇 가지 반찬을 후다닥(?) 하고... 갈치까지 구워낸다.
제대도 된 한식 한상.
완벽해 보이지만 뭔가 하나 빠지는 듯 하다.
역시나 반주.
얼마전에 구매한 전통주 랜덤박스에서 석로주를 꺼내든다.
프리미엄 삼양주란다. 삼양주치고는 도수가 그리 높지 않지만, 깔끔한 주질과 뒷맛이 한식과 제법 잘 어울린다!
이게 바로 집밥 홈술이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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