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Q. 간절히 바랐던 꿈에 대해서

영필
2024.07.15 23:00
조회수 26

예나 지금이나 헛된 소망이긴 하지만
판타지 모험을 하고 싶었더랬죠
안타깝게도 판타지 세계관과는 전혀 다른 세상~
그 시절에는 힘든 건 눈에 안 보이고
그저 반짝반짝 빛나는 결말만 보였던 것 같아요
이젠 힘든 과정이 보이는데
그럼에도 헤쳐나가는 모습이
인상적으로 다가오네요
제가 찾아헤맸던 건 용기였을지도🤭
직접 겪는 대신 그런 글을 써보고 싶다고
생각한건 꽤 되었지만 한동안은 잠잠했는데
그런 마음이 또다시 고개를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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