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소금빵 샌드위치 만들어 먹었어요

빛은
2024.07.12 23:43
조회수 37
비가 오니 시원해서 빠르게 선풍기를 씻었어요.
씻고 말린 후 조립을 마치니 조금씩 더워지더라고요.
결국 시원한 음료를 마시기로 하고 오랜만에 차를 마셨어요.
냉침해서 먹으려는데 갈증이 심해서 기다리기 힘들어 바로 마셨어요. 좋은 향이 나는 물을 마시는 기분이었답니다.

아침을 일찍 먹었더니 배가 고파서 오후 늦게 간식을 먹었어요.
냉장고에 조금씩 남은 재료로 만들었어요.
감자, 달걀, 베이컨, 옥수수가 들어갔고요~
검은콩으로 만든 마요네즈를 넣고 골고루 섞었어요.

양배추는 잘게 썰어 케첩과 마요네즈 약간 넣어 샐러드 완성!

소금빵 반으로 가르고 속재료 꽉꽉 채우면
새콤+고소+단짠 소금빵 샌드위치 완성입니다~!!
역시 맛있는 재료가 많이 들어가니 맛이 없을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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