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집사 언니의 하루

영필
2024.07.11 21:57
조회수 46

늦은 시간
식물을 한 곳에 심느라 바쁜 언니의 손길

흙도 가득 채워주고

배양토 이름이 웃겨서 찍어봤다
소리내어 읽었는데
지렁이라는 소리에 엄마가 화들짝 놀랐다

흙을 고르게 퍼트려주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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