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식집사 언니의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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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필

2024.07.11 21:57

조회수 54





늦은 시간

 

식물을 한 곳에 심느라 바쁜 언니의 손길




흙도 가득 채워주고




배양토 이름이 웃겨서 찍어봤다

 

소리내어 읽었는데

 

지렁이라는 소리에 엄마가 화들짝 놀랐다

 



흙을 고르게 퍼트려주고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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