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의심했던 저를 용서해주세요_제습기의 위력

페리테일
2024.07.08 23:35
조회수 51
예전에 보라요정님 가게 할때는 가게에서 제습기를 사용했었거든요.
집에서는 제습기를 사용하지 않았는데
새로 이사온 집이 좀 습한 느낌적 느낌을 받아서
제습기가 필요할까 싶었는데....



하루에 물 두통씩 나옵니다. -_-;;;;
(6.5리터인데 실 용량은 5리터조금 넘는다 하네요)


와아 좀 놀랐어요.
습도는 45-50%로 설정했는데
거의 하루에 두통씩 나옵니다.

집에 크지 않아서
제습기 하나로 완전 쾌적해지네요.
(우리집에서 꼭 거쳐야 할 과정인, 오랑이에게 체크 받는 제습기씨)
제습기를 의심한 저를 용서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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