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오늘의 집밥, 비오는날 김치찌개 & 부추전

집토키
2024.07.05 11:17
조회수 54
계속 비오고 흐린 요즘,
전이 먹고싶어 사부작사부작 집밥해봅니다.
부추 새우전으로 시작했으나,
계란 두개 넣으면서 계란 부침 되어버린 부추전은
초딩입맛 남편이 좋아하네요 ㅎㅎ
양가에서 주신 김치가 너무 많아,
배추김치와 파김치를 함께 넣은 김치찌개는
알싸하니 더 맛이 좋아졌네요!
오늘도 집밥 성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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