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나부터 대접해주기

1903호
2024.07.03 22:54
조회수 647
엄마들은 보통 가족들을 위한 요리를하죠,
저도 두아이 키우면서 그렇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오롯이 저만을 위해 밥상을 차렸어요.
오늘은
아주 오랜만에 제가 좋아하는것들로 반찬을 만들었어요.
반찬을 잘 안해먹지만 넘쳐나는 식재료를 보면 왜 이렇게
사서 냉장고에 빈틈없이 쟁여놓나 반성을 하게 되요.
텃밭에서 따온 가지로 양념 조물조물 가지무침
고추농사도 아주 잘되서 매번 끼니때마다 된장에
푹 푹 아낌없이 찍어 먹고 있어요.
((나를위한 한상차림))


보슬보슬한 소보루가루가 생각나는 돼지고기시금치볶음
태국식 돼지고기 볶음 파카파오무쌉이에요 〰️!!
굴소스와 간장 청양고추가 들어갔으니 맛은 보장입니다.

새로들인 반찬통뚜껑이 이렇게 예쁘고 난리에요〰️!
요기에 담아두면 넘 예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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