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닐 루즈의 발견🫖🐶
Kaisa
2024.07.01 14:11
조회수 14

엄마와 티&커피 타임
비가 오니 쌀쌀해져서 따뜻한 차를 마셨다. 과일향이 나는 차를 추천해달라고 했더니 몇가지 차 향기를 맡아보게 해주셔서 그 중에 맘에 드는 걸로 골랐다. 마르코 폴로가 인기 많다고 하는데 너무 익숙한 향이라 새로운 걸로 마셔보기로 했다. 과일향이 인상적인 닐 루즈라는 차였다.
엄마는 따뜻한 바닐라 라떼를 디카페인으로.
+ 매번 주시는 하리보 젤리도 함께.

엉덩이를 딱 붙이고 앉아야되는 두부.
다른 강아지들 오면 긴장하는 쫄보이기 때문에 계속 밖을 예의주시한다. 엉덩이 대면 따뜻~
강아지들은 어쩜 이렇게 따뜻하기까지 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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