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리는 모리둥절

탱금
2024.06.21 22:17
조회수 62
안녕하십니까? 모리입니다.
요조숙녀죠.
저... 이뻐요?

네? 몇 개월 됐냐구요?

훗. 15살.

맞아요. 저 동안이에요.
자세히 봐봐요. 흰 털이 자글자글하죠?

여기저기 안아픈 곳이 없어서 매일같이 먹는 약이 몇 갠지 모르겠어요. 퉤퉤.

저는 우리집에서 막내로 태어났는데요.
언니오빠들은 새로운 사람가족들 만나서 빠이빠이🖐🖐
저는 막내라 그랬는지 몸집이 너무 작아서
엄마랑 같이 살기로 했대요.
우리 엄마 이름은 밤자! 갈색털이 엄청 이쁘죠🐶?
엄마는 저랑 같이 늙어가다가 작년에 먼저 별나라로 여행갔어요🌈

엄마, 보고싶어! 별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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