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모리는 모리둥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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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금

2024.06.21 22:17

조회수 68


안녕하십니까? 모리입니다.

 

요조숙녀죠.

저... 이뻐요?

 

네? 몇 개월 됐냐구요?

 

훗. 15살.

 

맞아요. 저 동안이에요.

 

자세히 봐봐요. 흰 털이 자글자글하죠?

 

여기저기 안아픈 곳이 없어서 매일같이 먹는 약이 몇 갠지 모르겠어요. 퉤퉤.

 

저는 우리집에서 막내로 태어났는데요.

언니오빠들은 새로운 사람가족들 만나서 빠이빠이🖐🖐

저는 막내라 그랬는지 몸집이 너무 작아서

엄마랑 같이 살기로 했대요.

우리 엄마 이름은 밤자! 갈색털이 엄청 이쁘죠🐶?

엄마는 저랑 같이 늙어가다가 작년에 먼저 별나라로 여행갔어요🌈

 

엄마, 보고싶어! 별나라에서 잘 지내고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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