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제 반쪽 앙꼬라지를 소개합니다 🐹🐱

앙꼬라지
2024.06.20 18:20
조회수 83

제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반쪽
귀여운 고양이 자매 앙꼬와 라지예요 ❣️
둘 사이가 정말 좋아서
이렇게 꼬옥 붙어 있는 시간이 참 많아요
결혼한 해에 인연이 닿아 만난 가족
딸랑구들과 함께 매일매일을 즐겁게 보내고 있어요
앙꼬 (공주님, 3살)

유전적 영향으로 귀가 접혀서
찹쌀떡 안 팥소처럼 동그란 얼굴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이름이 앙꼬예요)

뚱한 듯 하지만,
포인트가 살아있는 표정을 잘 지어요
우리집 대장이라 (안 보인다 싶어도)
어디선가 온 가족을 다 지켜보고 있어요ㅋㅋㅋㅋ
라지 (공주님, 3살)

자그마한 얼굴에 커다란 눈망울을 가진 막둥이
우리집 프로 묘델이고, 맑눈광

아가 때 몸집이 너무나도 작아서
건강하고 튼튼하게 크라고 이름을 라지로 했어요
잘 먹고, 잘 자고, 잘 놀고
그 덕분에 초특급 라지로 무럭무럭 성장 중!
엄마 껌딱지에 언니 바라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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