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울 집 샤샤를 소개합니다 🐱

엘리엇
2024.06.20 18:16
조회수 90

안녕하세요 😊
라이프집에서는 집스터분들, 집에서는 샤샤님을 모시고 있는 엘리엇 집사입니다.
샤샤를 데려오기 전, 과연 고양이 집사가 될 수 있을지
라이프집에 고민을 털어놓았던 기억이 생생한데
드디어 그 과정을 이야기할 수 있게 되었네요.
오늘의 미션, "우리집 반쪽이를 소개합니다"를 이야기해볼게요.
사실 저나 남편이나 반려동물을 키우는 건 딱 햄스터까지(집의 다른 공간을 돌아다니지 않는..?^^;;)였는데요.
어느 날 사춘기 소녀가 된 첫째가 고양이 🐈를 키우고 싶어하게 되었어요.(이렇게 갑자기??)
털날리면 어쩌냐, 누가 밥을 줄거냐 등등 고민이 많았는데
아이들과 같이 냥이들을 보러간 시점에서 처음 샤샤를 안아보고, 귀여움에 홀린거죠 ㅎㅎ
(바로 이런 아이 >.<)

그리고 샤샤님(!!)과의 동거가 시작되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생후 2개월이었던 아가는 이제 1년7개월이 되었구요.
당당히 가족들에게 간식을 요구하는 성묘입니다 ㅎㅎ
장묘라서 매일 털날림과의 전쟁이지만 귀여워서 봐줍니다... (털 전쟁에 도움이 될 아이템 아시면 소개 좀 부탁드려요. ㅜㅜ 여름 털갈이는 언제 끝나려나...)
암튼 오늘도 간식주러 가봐야겠습니다. 🤣
많은 반려 반쪽이들 자랑 기대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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