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폴포 알라 루치아나 (문어스튜)

오늘은 여기까졀
2024.06.09 14:51
조회수 71

토마토/올리브/케이퍼와 함께 한 시간 중불에서 끓여낸 문어요리를 해먹었어요.
레시피 사이트의 조리예와 비교했을 때 뭔가 한강라면이 되어버린 것이 의아하지만, 건강한 맛이 자꾸 생각납니다. 지중해권에서는 문어를 바스러지는 식감이 될 때까지 이렇게, 오랫동안 푹 익혀 먹는다고 하네요. (놀랍게도 말이죠...)
안국역 옆에서 산 효모식빵의 시큼한 맛이 '킥'을 더해줬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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