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 내리는 순천에서..

에드몽단테
2024.06.08 14:19
조회수 26

점심은
순천에서 대기가 가장 길다는 도토리 묵집 "나눌터"에서..
But
12시 40분인데 이미 대기 끝났다고 입장 불가..
포장은 가능하다고 해서 "도토리 임자탕" 한그릇 포장하고 나왔는데 ....비는 내리고 ...아....이걸 어데가서 먹냐...
근처에 편의점이 보여서
삼각 김밥 사면서 아주머니에게 양해 구하고 급하게 한쪽 구석에서 먹방을...


급히 후루룩 원샷하고 전 다시 국악 들으러 갑니다 ~
비가 오니 분위기 진짜....
오져요 오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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