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초여름이 코 앞에

계절집사
2024.06.06 21:48
조회수 53
새벽 6시, 햇빛이 깨우는 아침이 꽤 좋다
여름이 점점 가까워 질수록 반응하는 바이오리듬
싱싱한 블루베리에 요거트를 넣어
가볍게 아침을 만들어 먹으면서 시작하는 아침

점심으로는 간단하게 식빵 한조각에
피넛버터를 발라서 해결
새소리만큼이나 곧 시끄럽게 울릴 초여름 소리들
개구리, 매미, 모기 까지??

그럼에도 여름의 계절 꽃인 장미가 만개하는 이 여름을
기분 좋게 기다린다

초 저녁까지 깊숙히 드는 햇빛에
현관문 베란다 문 다 열어두고
시원하게 맞바람 즐기기로 공휴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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