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초여름이 코 앞에

계절집사
2024.06.06 21:48
조회수 64
새벽 6시, 햇빛이 깨우는 아침이 꽤 좋다
여름이 점점 가까워 질수록 반응하는 바이오리듬
싱싱한 블루베리에 요거트를 넣어
가볍게 아침을 만들어 먹으면서 시작하는 아침

점심으로는 간단하게 식빵 한조각에
피넛버터를 발라서 해결
새소리만큼이나 곧 시끄럽게 울릴 초여름 소리들
개구리, 매미, 모기 까지??

그럼에도 여름의 계절 꽃인 장미가 만개하는 이 여름을
기분 좋게 기다린다

초 저녁까지 깊숙히 드는 햇빛에
현관문 베란다 문 다 열어두고
시원하게 맞바람 즐기기로 공휴일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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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햅삐햅삐
문 열어둔 뷰 너무 멋지네요 이런 일상의 행복함 너무 좋아요
2024.06.08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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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단
모기는 반갑지 않지만... ㅎㅎ 여름만의 빛과 소리가 싱그러워서 참 좋은 것 같아요✨
2024.06.07 14:3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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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량초록
여유가 좋아요😊
2024.06.07 09:0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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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영
오 풍경이 밋져서 매일 현관문 열고 싶을 것 같아요🥹
2024.06.07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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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슈뮤
맞아요오! 점점점 더워지더라구요!!!
2024.06.07 01:0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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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푸릇한 풍경 좋네요☁️
2024.06.06 23:24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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