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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틔운 미니(L011W1) 언박싱 & 3주차 사용기~

세인트
2022.06.06 16:53
조회수 506
이번 리뷰는 LG전자의 아이디어 상품인 틔운 미니 입니다.

틔운은 크기도 크고 가격도 비싼?(100만원 중반) 반면에
미니모델은 가로 48센치, 세로 16.5센치로 크기도 작고 가격도 착합니다~

제가 틔운과 함께 주문한 씨앗은 루꼴라, 비타민이 들어있는 향긋하고 소중한 패키지A (LPM02) 입니다.
우리의 도깨비 집사와 함께 틔운 미니를 언박싱 하겠습니다.

두근두근 언박싱순간은 항상 기분이 좋습니다~^^

구성은 틔운미니 본체, 아답터, LED조명 연장키트, 씨앗 2가지, 영양제, 설명서 입니다.

요기 수조에 물을 부표센서가 뜰때까지 부어주면됩니다.

루꼴라 씨앗을 넣고 ~ 물을 부어주면 끝!
무럭무럭 잘자라라~

아답터를 연결하면 이렇게 LED조명이 불이 들어옵니다. 참 쉽죠~

휴대폰의 ThinQ어플에 틔운 미니를 등록하고 설정을 완료합니다.
참고로 1주차 땐 물만 부어줍니다.
그렇게 1주일이 흐른후~~~
<1주차>
짠~ 일주일만에 새싹들이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초록초록하고 너무 귀엽네요~

<2주차>
드디어 2주차~~ 잎들이 제법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2주차 때 부터는 물갈이와 동봉되어있던 영양제를 함께 넣어주면 됩니다.

물이 부족할땐 이렇게 ThinQ어플로 알려줘서 식물을 관리하기가 참 편합니다.
참고로 ThinQ앱에서 식물이름과 식물일지를 기록할 수도 있습니다.


<3주차>
무럭무럭 잘자라고 있습니다. 조만간 LED봉을 연장해야 할듯 합니다.
참고로 연장막대는 제품 하단면에 내장되어 있습니다.

틔운미니의 최대 장점은 좁은 실내 및 어두운환경에서도 플랜테리어가 가능하다는 점입니다.
식물이 잘 자랄수 있도록 자동 on/off가 가능한 LED조명과 적정온도를 알려주는
온도센서가 내장되어있어 초보자도 손쉽게 키울수 있도록 ThinQ앱의 알림과 설명도 잘 되어있습니다.
온도가 너무 높거나, 물이부족하면 휴대폰으로 알람이 떠서 바로바로 물을 채워줄 수 있어서 너무 편합니다.
이상 틔운 미니 3주차 사용기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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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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