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틔운미니로 키운 상추, 클린팟으로 옮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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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geun_k

2026.07.17 12:40

조회수 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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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제공

처음 틔운미니에 상추 씨앗 심었을 때만 해도 언제 자라나 싶었는데, 며칠 만에 새싹이 올라와서 정말 신기했어요!

매일 조금씩 커가는 모습 지켜보면서 물도 채워주고 들여다보다 보니 어느새 식집사 다 된 것처럼 정이 들더라고요.

싹이 무럭무럭 자라서, 이번에 예쁜 민트색 클린팟으로 넓게 이사시켜 줬답니다.

흙 없이 스펀지 채로 쏙 빼서 옮겨주면 되니까 과정도 진짜 간편하고, 새집에 옹기종기 모여있는 게 너무 귀엽네요.

조명 아래 예쁘게 자리 잡은 화분들을 보니까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딱이고 볼 때마다 힐링되는 기분이에요.

이대로 쑥쑥 더 키워서 조만간 제가 직접 수확한 상추로 맛있게 고기쌈 싸 먹을 생각에 벌써부터 설렙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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