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짬뽕이 만난 날
Kaisa
2024.06.02 12:53
조회수 30


두부와 집 근처 카페에 가봤는데 거기 갈색 강아지가 있었다. 이름은 짬뽕이라고 한다.
두부는 다른 강아지들을 좀 무서워해서 짬뽕이가 젠틀하게 인사했는데 덜덜 떨었다.
이 날은 빨리 사서 가야 해서 오래 못 있었지만 다음 번에는 더 오래 있어야겠다 생각했다.
구석에 짬뽕이 그림이 있어서 귀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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