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117_05.31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5.31 23:52
조회수 13

나는 불안 이슈보다는 불만 이슈가 있었는데,
나 자신을 향한 불만이었다.
이 필사책이 처음 오던 날 포장지에 쓰여있던 문장,
계속 되뇌이게 되어 이제는 잊혀지지 않는 서머싯 몸의 글
"위대함은 스스로를 극복한 자의 것입니다."
극복할 점 투성이인 나는 고비마다 이 문장에서 다시 일어설 힘을 얻으며 올 상반기를 보내고 있다.
아직은 밤새도록 글을 쓸만큼의 엉덩이실력도 없기에, 매일 조금씩 앉아서 글 쓰는 힘을 키워가고자 한다.
그래도 진짜 조금씩이지만 늘고있는 게, 1일차와 50일차가 다르고 50일차와 100일차가 다르다.
화이팅! 우리 모두 스스로를 극복해봅시다!
0
0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