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동길 빈티지 소품샵을 다녀왔어요

레몬에이드
2024.05.27 13:00
조회수 44
집스터들은 집에서 취향에 맞는 소품들이 소중해요^^
[라파르마] 라는 소품편집샵에는 1960-1970년대 소품과 그릇들이 있었는데 집에 데리고 오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았어요.
정동길 길도 너무 좋고요. 요즘날씨에 덕수궁 전시도 보실겸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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