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정동길 빈티지 소품샵을 다녀왔어요

레몬에이드
2024.05.27 13:00
조회수 53
집스터들은 집에서 취향에 맞는 소품들이 소중해요^^
[라파르마] 라는 소품편집샵에는 1960-1970년대 소품과 그릇들이 있었는데 집에 데리고 오고 싶은 것들이 참 많았어요.
정동길 길도 너무 좋고요. 요즘날씨에 덕수궁 전시도 보실겸 추천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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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가영
예쁜 제품 많네요🥹
2024.05.2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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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우님
빈티지 너무 매력적이에요
2024.05.27 2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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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떼둥이
소품샵 넘 좋아요
2024.05.27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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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고래호텔 (elio)
다 갖고싶네요 빈티지는 사랑💕
2024.05.27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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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미집
그저 아름답다는 말 밖에.. 떠오르진 않음요~
2024.05.27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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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en
예쁜 템들 너무 많은데요!
2024.05.27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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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림
이쁜 게 넘 많네요🤩
2024.05.2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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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20.mimmi
어머 탐나는 것들이 좀 보이네요 여기 가봐야겠어요 !!!
2024.05.27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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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그람14
길도 예쁘고 샵도 예쁘네요🥰
2024.05.27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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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뚜벅이
샵 분위기도 좋고 상품들도 예쁘네요
2024.05.27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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