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평범한 식사

겨 울
2024.05.25 23:11
조회수 19

오늘은 그동안 사용했던 시금치와 숙주로 나물 조금 만들고, 부침 두부, 김과 함께 평범한 식사를 했어요.
과연 채식 식단만으로 버틸 수 있을까 싶었던 일주일이 빠르게 지나갔습다. 일주일 전까지는 식사 후에 소화가 잘 안 되어 산책을 나가야 하는 날들이 종종 있었어요. 비건 식단으로 밥을 먹고 나서는 속이 편안해서 산책을 하지 않아도 크게 불편함이 없어서 신기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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