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기록 또 기록

별낙원
2024.05.16 11:56
조회수 32
블로그의 시작은 밖에서 찍어온 사진의 보관이었다.
처음엔 단순 저장소였는데, 시간이 지나니 블로그에 올리지 않은 기억은 흐릿해졌으므로 단편적인 기억이라도 오래토록 기억하고자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다.
밖에서 무언가를 담아오면- 사진을 정리하고 기록한다. 기록하고 또 기록한다.
매일 저녁- 기억의 조각들이 사라지기 전에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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