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그릇 사서 채우고 깨서 비우며.. 😌
Jihuu
2024.05.13 11:59
조회수 33
마지막 세일이라며
저를 유혹하지 뭐에요.
모른 척 넘어가 줬답니다.
새로 온 그릇을 씻으며
있던 그릇 하나를 깨 먹었어요.
비움과 채움, 기쁨과 슬픔을 공유했답니다.
하하..🥲😉




6
9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