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비오는 날엔

hereNnow
2024.05.11 23:04
조회수 15
집에서 뒹굴뒹굴
뒤늦게 "H마트에서 울다" 읽고 있어요.
엄마의 암소식을 듣고 굳어버린 작가,
그리고 오지 않아도 된다고 했지만 밤길을 운전해 와준 남자친구
그렇게 옆을 지켜주는 사람이 내가 되어야지. 생각해봅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옆에 있어주면 좋겠다- 생각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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