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삶

Ani*
2024.05.06 21:04
조회수 44
집스터분들은 행복하신가요?
친정부모님께서 어린이날 연휴라서 오셨는데 따라 가고 싶더라고요.
한 남자의 아내, 두아들의 엄마로 사는 삶
외롭고 힘들고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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