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삶

Ani*
2024.05.06 21:04
조회수 47
집스터분들은 행복하신가요?
친정부모님께서 어린이날 연휴라서 오셨는데 따라 가고 싶더라고요.
한 남자의 아내, 두아들의 엄마로 사는 삶
외롭고 힘들고 슬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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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PADRE.ZIP
토닥토닥~ 맛있는 거 먹고 좀 쉬면서 우울한 기분 털어내세요.
2024.05.08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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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말
슬픈 날도 있고 기쁜 날도 있고 시시한 날도 있고 행복한 날도 있고요. 토닥토닥.
2024.05.07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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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m_casa
엄마의 마음으로 토닥토닥
2024.05.07 14:19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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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DRE.ZIP
몸이 아프니 건강한 것 만큼 행복한 일은 없는 것 같더라고요.
사람마다 행복의 차이는 있겠지만 생각하기 나름인 것 같아요. 힘내세요.
2024.05.07 13:5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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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tazip
행복한 날만 있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2024.05.07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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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SHIN
늘~~~일희일비하지요.
토닥토닥
2024.05.07 1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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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큼상큼뽀
응원합니다
2024.05.06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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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huu
안아드리고 싶네요..
2024.05.06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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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i
대충 대충 얼렁뚱땅 행복한 척 살고 있습니다
2024.05.06 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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