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쌈, 너의 이름은?

은꽃
2024.04.19 20:56
조회수 24
흑흑
마음이 너무 안좋게 퇴근 했어요
운동 가도 속상할거 같아서 집으로 피신해요☂️
밥맛도 없는데 스트레스를 풀어야 해서
억지로 쌈을 먹었어요

쌈뒤 잔털이 너무 서 있는 이 쌈!
스마트렌즈로 찍어도 명칭이 안 나와요
너는 이름이 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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