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문플리챌린지ㅣ075_04.19

메테스에서 온 포레스트
2024.04.19 09:59
조회수 18

세련된 사상, 멋드러진 말보다
현장과 그 안의 삶을 더 들여다보고 마음을 쏟아야 한다는 뜻으로 이해했다.
우리 마을에 노숙자 한 분이 계신데, 여동생은 그분을 잘 챙겼지만 나는 그러지 못했다. 조금 무서운 마음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내가 이웃에게 좀 더 베풀 줄 아는 사람이 되면 좋겠다
3
1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