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마라샹궈 집에서 간편하게 해먹기!

jolie
2024.04.17 20:44
조회수 31

전 마라탕보다 마라샹궈를 더 좋아하는데요, 하이디라오 마라소스가 생겨서 집에 있는 재료들을 사용해서 만들어보았어요!!
두부면, 포주, 배추 많이, 청경채대신 시금치
당면이 없어서 못 넣었고 분모자 없으니까 아쉽긴하더라구요🥹
소스에서 건더기 없이 고추기름만 먼저 볶고 마지막에 건더기들을 넣으니 덜 타고 쉽게 볶아지더라구요. 항상 남은 샹궈 데워먹을 때는 빨리 타버려서 어려웠거든요.
처음 해보는거라 생각보다는 맛있었어요! 덜 맵고 무난한 샹궈가 되었지만, 늘 가는 샹궈집에 비해서 한가지 빈 느낌!!! 킥이 대체 뭘까요 🤔 피쉬소스 같은건가 전혀 감은 안 와요 ㅎㅎ
+ 시금치는 추천하지 않겠습니다 ㅎㅎㅎㅎㅎㅎ 배추가 제일 맛있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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