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의작업실
봄에 하는 강경 근대문화 나들이

영필
2024.04.14 16:16
조회수 32
점점 더워지는 걸 느끼는 요즘

강경 나들이를 하고왔어요

예전에는 물이 지나갔을 미내 다리

유채 특유의 향이 가득
곧 있으면 석가탄신일이라
절에는 소원등이 가득가득

2
4
댓글 등록 시 3미닛 적립 (1일 10건까지)
댓글

탈퇴한집스터_23133
푸릇푸릇
2024.04.17 17:01
0
답글쓰기

배정화 Daniela
멋있어요
2024.04.17 09:39
1
답글쓰기

sohan
오 저도 강경 가보고 싶네요. 고즈넉하고 평화로운거 같아요~
2024.04.14 17:56
1
답글쓰기
관련 콘텐츠
인기 콘텐츠
공감순
댓글순
조회수
이 사이트는 reCAPTCHA의 보호를 받으며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Google 개인정보처리방침 및 서비스 약관이 적용됩니다.
![[필사집티비티] 용기가 없을 뿐](https://image.lifezip.kr/common/f5b7_3cc6ac7c5f_64bcf4d2922f4a278a497103e0695728.jpg)














